도전! 콘크리트 씽크대 상판 만들기

 작업실 한켠에 작은 주방 공간이 필요해 씽크대 만들기에 도전.
많은 고민끝에 벽돌조적후 콘크리트상판을 올리고, 타일을 붙이기로 결정.
씽크볼은 기성제품을 설치하기로.
(사실 씽크볼까지 콘크리트로 만든다음 타일을 붙일 계획이었는데, 싱크볼 바닥판 배수 부품의 한계두께때문에 포기)


콘크리트 씽크대 상판 만들기 시작!!!

1. 칸막이와 다리역할을 하게 될 시멘트벽돌 벽 만들기





2. 상판의 수평 중심선과 벽돌상단에 앙카를 심을 구멍 뚫기. 앙카 박기. (철근과 연결함)




3-1. 콘크리트를 부어 넣기 위한 나무 판틀을 받치기 위한 준비작업. 






3-2. 콘크리트가 굳은 후에 나무틀을 빼내기 편하게 고정되지 않은 목재를 먼저 세로로 놓고, 그 위에 다시 가로로 놓는다.

 




3-3 콘크리트 씽크대 상판의 바닥면이 될 나무판 덮기.




4. 싱크볼이 들어갈 곳에 싱크볼 윗부분보다 조금 큰 크기로 만들어둔 아이소핑크씽크볼모형과 인덕션렌지나무틀을
나무판위 정확한 위치에 올려 고정한다. 앙카와 철근을 연결한다. 철근은 격자무늬로 연결.

 


5. 약 70mm두께로 콘크리트 채워넣기. 자갈:모래:시멘트 4:2:1의 비율로 잘 혼련해서 채워나간다.

 


6. 콘크리트를 하루정도 굳힌후 나무틀을 분리한다.

 


7-1. 나무틀을 분리하고 나서도 일주일정도는 충분히 건조를 시키는 것이 좋다고 한다.




7-2. 싱크볼 틀과 인덕션렌지 틀을 분리한다.
(두개의 틀은 제품을 구해두고, 실물크기를 직접 재면서 모형을 만들면 오차를 줄일수 있다.)




7-3. 싱크볼 잘 맞는지 확인하기.




8. 벽돌엔 석회미장을 하고, 콘크리트 상판엔 타일로 마무리 하고 수전까지 설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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