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근처에 카페가 생겼어요.







작업실 근처 펜션에 작은 카페가 생겼어요. 카페 향기.
계곡 바로 옆에 위치해 경치가 너무 예쁜 곳입니다.
머그잔 세개 들고가서 맡겨두고 우리커피는 우리 머그잔에 달라고 했더니, 허락하시네요.
캡슐커피 아닌 커피도 이제 가끔 맛볼수 있게되서 기분이 좋은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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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2012.06.22 11:20

    좋겠네
    누가 그러더라 캠슐커피는 햇반이랑 같은거래.
    너무나 좋은 비유지?
    근데 왜 3잔을 맡긴거야? 두개 아니야?

    • Favicon of https://tomi.to BlogIcon 토미포터 2012.06.22 11:44 신고

      음. 그러네 캡슐커피는 햇반이네. ㅎㅎㅎㅎ
      손님이랑 같이 가게 되면 써야지. 생각했지.